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영화를 보면 진실을 파헤치기 위해 거짓말 탐지기 사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다른 사람을 속이는 상대를 꿰뚫어 보기 어렵다는 것이겠죠 하지만 단서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닙니다

 

먼저 의심스러운 것은 대화 속도가 떨어지는 유형이 있습니다  질문에 대해 '왜 그런 걸 물어보는거야'라고 되묻거나 필요한 최소한의 것만 대답하는 경우입니다 남을 속이려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 상대에게 정보를 주고 싶어 하지 않기 때문에 말을 최소한으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것들은 대화의 흐름을 부자연스럽고 느리게 만듭니다

표정과 동작까지 멈추면 의심은 더욱 커지게 됩니다 움직임을 멈추는 것은 경계심의 표시이기 때문이죠

 

 

 

 

 

 

그런가 하면 묻지도 않은 것까지 자세히 말하거나 너무 유창하게 말하는 경우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의심받고 싶지 않기 때문에 뭔가 말을 해야 하는 상황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외에도 'YES, NO'로는 대답할 수 없는 '열린 질문'을 해보세요

(예스와 노로 대답할 수 없는 육하원칙에 의한 언제, 어디서, 누구와, 무엇을, 어떻게, 왜의 질문이 좋습니다)

사건을 시간이 흐름과 반대로 말하게 하는 것입니다

많은 것을 말할수록 탄로나기 쉬운 법입니다 (액션, 스릴러 영화나 수사 드라마에서 자주 보는 수법입니다)

 

단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차렸다고해도 해결되는 것은 아닙니다 진실을 받아들일 각오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1

대화의 속도가 느려진다

본인이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고 이야기의 모순이 없는지를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들통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말이 줄어들고 느려집니다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2 

너무 유창하게 말한다

일반적인 말투와 다르게 약간은 빠르고 유창하게 얘기합니다
의심받지 않기 위해서라도 일단 말해야 한다고 초조함을 느낍니다
혹은 미리 다른 사람을 속이기 위해 준비한 경우가 많습니다

 

 

거짓말 탐지기 없이 알아내는 법 3

동작에 감춰진 힌트를 주목하세요

1 표정이 굳는다, 입을 다문다 (생각하는 것에 집중한다)
2 얼굴을 만진다 (표정에서 들통나는 것을 두려워한다)
3 자세를 빈번히 바꾼다 (불편한 마음의 표시입니다)
4 상대와 거리를 두려고 한다 (양심의 가책 표시)
단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평소 행동에 비해 위화감이 있는지 어떤지가 포인트입니다

거짓말 탐지기는 혈압과 심박수 등 인간의 생리적인 변화를 읽는 기계입니다

단 변화가 있어도 속이는 것이라고 단정할 수 없는데요 집착이 강한 사람의 경우 아무 변화가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2020/11/09 - [심리학을 만나다] - 속마음 알 수 있을까?

2020/11/03 - [심리학을 만나다] - 거짓말 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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