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일 잘하는 사람

현대사회의 우리는 항상 성장하지 않고는 사업, 장사, 일을 하며 살아남을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알면서도 바쁜 일상에 쫓겨 좀처럼 따로 자기개발이나 공부할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심리학을 이용하면 효율적인 공부법으로 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학교에서 학생들이 공부에도 동일하게 적용해 볼 수 있습니다

 

 

 

 

학습은 심리학의 중요한 과제이기도 합니다 학습에 대한 연구는 18세기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Hermann Ebbinghaus)가 시작한 이후로 140년 정도에 걸쳐 지속되고 있습니다

기억 및 사고의 발상 또한 마음의 구조를 파악함으로써 효과를 몇 배나 향상할 수 있고 일 잘하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마음의 행동 작용을 파악하지 못하고 행동하면 들인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거나 현대사회에 살면서 힘든 점이 생기게 됩니다

즉 대인관계, 전달력, 듣는 힘, 기억력, 발상능력 등을 개발하고 마음의 메커니즘을 이해한다면 일 잘하는 사람이 되고 보다 나은 인생이 열린다고 확신합니다

 

미국의 경영학자 피터 드러커(1909~2005)는 현대 시대를 지식 노동의 시대라고 설명했습니다 일에 대한 보상은 들인 시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얼마나 많은 지혜와 지식이 사용되었는지에 따라 지불된다는 것으로 다시 말하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얼마나 많은 결실을 올리는지가 업무의 성과를 결정한다는 것입니다

사람 사이에 신뢰를 쌓을 수 있는 대인 관계 능력도 일과 공부에 있어 필요한 자질인데 실력 우선주의인 세상이라고 해도 인맥의 힘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고 일 잘하는 사람이 된다면 보다 좋은 인생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삶 속에서 맞닥뜨리는 수없이 다양한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지식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을 배워서 익히기 위해서는 신체와 정신 기능이 일정한 발달 수준에 도달해 있어야만 합니다 이렇듯 학습이 가능한 준비 상태가 레디니스(Readiness) '학습 준비성'입니다

학생이 덧셈, 뺄셈 다음에 곱셈, 나눗셈을 배우도록 설정되어 있는 것은 레디니스 개념에 근거한 것입니다

학습 시작 단계에 있어 레디니스가 성숙한 후에 다음 단계로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을 '성숙 우위성'이라고 합니다

(이와는 반대로 조기 교육을 지지하는 이들은 좋은 환경과 경험을 만들어 주면 레디니스 형성 시기를 더 앞당길 수 있다며 학습 우위성을 주장합니다)

앞으로 저의 블로그를 통해 능력을 개발하고 발달시켜 나간다면 일 잘하는 사람을 넘어 자신의 분야에 탁월한 전문가가 될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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