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향 테스트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거울 자아 이론

유독 사진 찍기와 카메라를 싫어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카메라를 들이대면 다른 사람의 눈을 의식하는데 동시에 '타인의 눈을 통한 자신'도 강하게 의식하게 됩니다 이런 사진 찍기를 통해 알 수 있는 성향 테스트와 거울 자아 이론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사회학자 쿨리(Charles Horton Cooley)는 이것을 거울 자아 이론(Looking glass self)라고 불렀습니다

자신은 어떤 인간인가를 알기 위해서는 타인의 존재도 중요하다는 것인데요

예를 들어 '나는 상냥한 타입'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주위사람이라는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친구를 배려했을 때 좋아해 주거나 주위에서 '너는 정말 친절해'하고 말해주는 것으로 그런 이미지를 만들게 되는데 이것이 거울 자아 이론인 것입니다

 

 

우리는 자신을 항상 의식하지 않습니다 의식하는 것은 카메라를 들이댔을 때나 많은 사람들 앞에 섰을 때, 많은 이들의 주의가 본인에게 향한다고 느낄 때입니다 이때 '타인의 눈에 이렇게 보이고 싶다'하는 이상이 높은 사람은 현실의 자신을 강하게 의식하게 되고 그 상황을 견디지 못해 자리를 피하고 싶게 됩니다

 

 

즉 카메라나 자신 찍기를 싫어하는 사람은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크게 느끼는 사람입니다

본인을 누군가에게 보이는 것이나 객관적으로 드러내는 것을 피하는 타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가 사진 찍기 싫어하는 타입일까? 멋진 표정을 짓고 찍는 타입일까?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1 (찍고 싶지 않다)

이상이 너무 높은 경향이 있다 스스로에게 자신감이 없고 카메라를 들이개면 타인에게 보이는 나를 의식하기 때문에 이상과 현실의 차이를 느끼는 사람은 견디지 못합니다 이런 타입은 사진 찍힌 모습을 보기 싫어합니다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2 (멋진 표정으로 찍는다)

늘 같은 얼굴, 각도로 찍는 것은 나르시시스트 경향이 있습니다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3 (우스꽝스럽게 찍는다)

카메라를 강하게 의식한 결과인 인종의 겸연쩍음이며 자기주장이 강한 타입입니다

 

 

거울 자아 이론 성향 테스트 4 (있는 그대로 찍는다)

자기 현시욕은 약하고 협조성이 있으며 소극적인 타입입니다

 

뇌는 우뇌와 좌뇌로 나뉘는데 감정을 관장하는 우뇌는 몸의 왼쪽을 지배하고 논리적인 사고를 관장하는 좌뇌는 몸의 오른쪽을 지배합니다 이것으로 얼굴 어느 쪽을 보이느냐에 따라 인상이 바뀝니다
1 얼굴 왼쪽을 보인다 : 부드럽고 온화한 인상이 된다
2 얼굴 오른쪽을 보인다 : 이지적이고 쿨한 인상이 된다

 

 

'심리학을 만나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분노 조절 장애 증상  (0) 2020.12.01
자존감 높이는 방법  (0) 2020.11.30
열등감 극복  (0) 2020.11.27
색깔 심리테스트  (0) 2020.11.26
음악 심리치료 효과  (0) 2020.11.25

댓글

Designed by JB FACTORY